‘의견 | ‘MPG’를 버리고 ‘GPM’을 채택합시다’
현재 자동차 연비는 ‘마일 당 갤런(MPG)’으로 측정되고 있지만, 이는 불필요하게 혼란을 줄 뿐만 아니라 미국의 연료 경제 기준(CAFE)을 혼동시킨다. 대신 ‘천 마일 당 갤런(GPM)’을 채택함으로써 더욱 직관적으로 연비를 이해할 수 있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