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이 비치 테러 용의자들, ‘시온주의자’ 비난하며 무기고 쌓아
호주 경찰은 지난 7월 본다이 비치에서 테러 용의자로 체포된 형제 사지드와 나비드 아크람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법정 문건에 의하면 이들 형제는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시온주의자’로 비난하고, 대량의 무기를 축적했다고 밝혀졌다. 경찰은 또한 이들이 테러 공격을 계획하고 있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사실들은 호주의 안보를 우려케 하고 있으며, 관련 수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