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이전 작품보다 느린 박스 오피스 시작
디즈니의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영화가 이전 작품보다 박스 오피스에서 더 느린 시작을 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메가영화는 전 세계 티켓 매출이 3억 4천 5백만 달러로 발매됐지만, 이는 전작인 ‘아바타’의 4억 7천 4백만 달러보다 적은 수치다. 이러한 결과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극장 방문객 감소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