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고가 이민자 건강보험 축소
캘리포니아 주는 예산 적자로 이민자 건강보험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불법 이민자들은 주정부가 지원하는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없게 됐다. 캘리포니아는 현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예산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정부는 이민자 건강보험 축소를 통해 재정 상태를 안정화하려는 노력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