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오리진, 휠체어 이용자 마이클라 벤트하우스를 안전하게 우주 여행으로 보내고 회귀

블루 오리진은 휠체어 이용자인 독일 엔지니어 마이클라 벤트하우스를 안전하게 우주로 발사하고 회귀시켰다. 이로써 벤트하우스는 신체적 장애가 심한 사람 중 처음으로 우주에 도달한 사람이 되었다. 블루 오리진은 이번 우주 여행을 통해 신체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우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