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오브 아메리카 직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에게 사망 위협 전화를 한 것을 시인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Voice of America) 직원인 제이슨이 미국 연방검사 제닌 피로(Jeanine Pirro)의 사무실이 마조리 테일러 그린(Marjorie Taylor Greene) 의원에 대한 사망 위협 전화를 건 사실을 시인했다. 이들 전화는 워싱턴 D.C의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 사무실 안에서 걸렸다고 밝혀졌다. 제이슨은 이 사건으로 인해 기소되어 법정에서 처벌을 받을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