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 이라크 난민을 이끌 U.N. 난민고등판무관
바람 살리는 이라크 대통령은 이제 U.N. 난민고등판무관으로 임명됐다. 그는 이라크에서 쿠르드 출신으로, 이라크와의 긴 싸움을 겪었다. 살리는 자유와 인권을 위해 싸워온 인물로, 난민 문제에 대한 해결책 모색에 앞장서 왔다. 이제 U.N.에서도 그의 노력이 인정받아, 난민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