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일본 사업 6,500만 달러에 유니손 캐피탈에 매각
미국 도넛 제조업체인 크리스피 크림이 일본 사업을 6,500만 달러에 유니손 캐피탈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크리스피 크림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감소한 수익을 회복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조정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이 거래로 인해 크리스피 크림은 약 6,500만 달러의 현금 자금을 확보하게 되며, 이 자금은 회사의 빚 상환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혀졌다. 한편, 유니손 캐피탈은 일본 내의 크리스피 크림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확장시키는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