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에너지 보조금을 빨간 주와 파란 주로 구분해 삭감
미국 법무부 변호사들이 법원 문건에서, 행정부가 정당 성향에 따라 자금을 보류하는 것이 합법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 보조금을 빨간 주와 파란 주로 나눠 삭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행보로 인해 파란 주들은 불만을 터뜨리고 있으며, 행정부의 정책 결정에 대한 논의가 더욱 가열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