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경비대 사령관의 승진이 스와스티카, 묶음매로 인해 동결
해안경비대 사령관인 케빈 런데이가 스와스티카와 묶음매를 비난하고 금지시키도록 지시했지만, 새로운 직장 괴롭힘 정책은 이들을 “분열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허용되었다. 상원의 위원들은 이 정책이 시행되기 전까지 런데이의 승진을 얼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조치는 미 해안경비대에서의 인종차별과 괴롭힘 문제에 대한 더 큰 논의를 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