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 일리노이 주 주교 임명하여 뉴욕 카디널 팀시 디몰란 후임자로 지정
교황 레오 14세가 일리노이 주 주교인 로널드 힉스를 뉴욕의 팀시 디몰란 카디널의 후임으로 지명했다. 힉스는 현재 일리노이 주 로크포드 교구의 주교로 재직 중이며,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다. 디몰란 카디널은 미국 제2의 대형 대교구인 시카고 대교구를 이끌고 있었으며, 힉스는 그의 후임으로 뉴욕 대교구를 이끌게 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