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족, 본다이 비치에서 살아남기
이스라엘에서 호주로 이사 온 가족은 평화를 기대했지만, 본다이 비치에서 살아남아야 했다. 이민 후 첫 겨울, 우리는 뜨거운 물을 구했고, 호주의 친절한 이웃들과의 만남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떠올리는 시간은 없었다. 2006년 레바논 전쟁, 2008년 가자 투쟁, 2014년 가자 전쟁… 이스라엘에서 떠나도 전쟁은 계속되었고, 이에 대처하면서 가족은 서로에게 더 가까워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