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연계 사이버공격, 전 이스라엘 총리를 겨냥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사이버전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란 연계 사이버공격이 전 이스라엘 총리를 겨냥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이란의 사이버 능력이 강화되면서 이스라엘의 정부 기관과 관리들이 공격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과 이란은 군사적으로 반목하고 있지만, 사이버전에서도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고위 인사들을 겨냥한 사이버공격으로 이스라엘에 수치를 안기는데 성공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전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