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플린, 한때 외국 수입금으로 조사받은 인물, 보스니아 세르비아인들을 위해 로비활동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보스니아 세르비아인들을 대신하여 로비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한 두 번째 인물로서의 플린의 행동이다. 플린은 과거 외국 수입금으로 조사를 받은 경력이 있는데, 이제는 보스니아 세르비아인들을 대표하여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