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역사상 가장 허영심 많은 인물” 트럼프 비판, 인류 미래 우려

할리우드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트럼프를 “역사상 가장 허영심 많은 인물”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인류에 대한 미래에 대해 우려하며, 할리우드에서의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또한 향후 ‘아바타’ 시리즈의 박스 오피스 성적에 따라 이 프랜차이즈를 떠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카메론은 환경 문제에도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