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오랫동안 거부해온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트랜스케어 금지법이 투표 받는다
하원이 오랫동안 거부해온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트랜스케어 금지법이 투표를 받게 됐다. 이 법안은 트랜스젠더 청소년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지만, 통과될 가능성은 낮다. 대변인들은 이 법안이 트랜스젠더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주목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