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CEO 유죄 판결 후 애더롤 창업 스타트업 기소
미국 법무부가 애더롤 스타트업인 Done Global을 CEO의 유죄 판결 이후 기소했다. 검찰은 이 스타트업을 ‘알약 공장’이라고 묘사했는데, 이 회사는 여전히 운영 중이며 수만 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CEO는 이미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회사는 여전히 운영 중이라는 점이 사람들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법무부는 이번 기소를 통해 Done Global의 불법 활동에 대한 엄중한 대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