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경비대, 스와스티카와 루프를 ‘분열 유발 요소’로 지칭하는 정책 시행
해안경비대는 직장 내 괴롭힘 매뉴얼을 통해 스와스티카와 루프의 정의를 하향 조정하는 정책을 이번 주 조용히 발표하고 시행했다. 이 정책은 이러한 상징이 “잠재적으로 분열 유발 요소”로 간주된다. 이 변화는 조용히 이뤄졌지만 일부에서는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이 같은 내용의 변경은 사람들 간의 갈등을 피하려는 목적으로 이뤄졌다고 해볼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