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대마초 정책, 바이든을 뛰어넘다
미국 대통령으로 재선거에 도전 중인 도널드 트럼프가 대마초 관련 정책에 관한 움직임을 살펴보고 있다. 이 움직임은 현재 대통령인 조 바이든의 정부가 취해온 조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11월과 10월의 취업 숫자에 대한 비판을 퍼트렸으며, 로브 라이너와 낸시 메이스의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후보 지원에 대한 비평도 제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