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시피 사건, 흑인 배심원 누락 의혹에 대한 대법원 심의
미국 대법원은 흑인 배심원을 배제하여 차별했다는 미시시피 주의 한 사형수의 유죄 판결을 심의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사건은 2006년 발생한 것으로, 피고인은 당시 검사들이 흑인 배심원들을 제외하면서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법원의 결정이 이 사건과 미국 내 민권운동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