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앤 제리 공동 창업자, 새 주인이 사회적 사명 해체하려고 한다고 말해
벤 앤 제리 공동 창업자는 매그넘 아이스크림이 시행한 새 규칙에 따라 이사회의 3명이 임기 제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소유주가 회사의 사회적 사명을 해체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벤 앤 제리는 예전부터 환경 및 사회 문제에 대한 민감성으로 유명했으나, 이번 결정은 그 이미지를 훼손시킬 수 있다. 이러한 이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익 추구 간의 균형을 논의하는 더 넓은 토론의 일환으로 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