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구하기 위한 약값이 2백만 달러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엄마의 이야기

한 엄마는 유전자 치료로 아이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소식에 기뻐했지만, 그 비용이 2백만 달러여서 충격을 받았다. 이 약은 SMA(척수근위축증)을 앓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보험사들이 이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엄마는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 유전자 치료의 발전은 의학계에 놀라움을 안겨주지만, 높은 비용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