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퍼센트 출신 리더에 대한 욕구를 시험하는 민주당 인물’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는 부를 이용해 정치계에서 올라가며 백악관 입주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일반 사람들을 위한 옹호자로 자처하면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서고 있습니다. 프리츠커는 부를 활용하여 일반 사람들을 대변하고자 하고 있으며, ‘1퍼센트’ 출신 리더로서 대중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