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에 학교 총격사건으로 부상당했던 그녀, 브라운 대학에서 또 다른 위기
미아 트레타는 15세의 신입생이었을 때 캘리포니아 고등학교에서 한 동급생이 총을 쏜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그녀는 다리에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도 사망자는 없었다. 하지만 그 후 또 다른 총격 사건이 일어나려는 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현재는 브라운 대학에 재학 중인 그녀는 두 번째로 회복하는 과정이 어려운 것을 인정하며, 총기 규제에 대한 열정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