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후 염증 줄이려면 호중구를 야간 모드로 유지하기
심근경색 후 염증을 줄이기 위해 호중구를 야간 모드로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이 연구에서 호중구는 자신들의 공격성을 조절하는 내부 시계를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으며, 낮 시간보다는 밤 시간에 발생하는 심근경색 후 조직 손상이 더 심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호중구를 야간 모드로 유지하는 약물이 심근경색 후 조직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