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경찰 영웅, 민주당의 의회 증인으로 부상

미국 워싱턴 D.C. 수도권 경찰관인 다니엘 호지스는 2021년 1월 6일 국회 건물 폭동의 역사를 지우려는 시도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민주당 의회에서 중요한 증인으로 등장했다. 이 폭동 사태 당시 호지스는 국회 건물 앞에서 피해자들을 보호하려고 했고, 이는 미국 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 그는 국회 조사를 통해 폭동의 진실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