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CEO가 선언한 ‘태아 속 자궁이 여성을 만든다’ 발언에 인류의 머리 폭발
최신 테슬라 판매 소식에 이어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성 차별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머스크는 “태아 속에 자궁이 있다면 여성이고, 그렇지 않다면 여성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발언은 여성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시대적 흐름과는 상반되는 발언으로 여론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 같은 발언은 테슬라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