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대학에서 총격, 그리고 12시간의 봉쇄와 두려움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위치한 브라운 대학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총격범은 잡히지 않은 채로 대학 내에 머무르고 있었고, 이에 따라 학생들은 교실과 지하실에서 대피하며 12시간에 걸친 봉쇄 상태가 지속되었다. 경찰은 총격범을 수색하고 대학 내부를 철저히 순회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했다. 이 사건은 대학 총기난사와 관련된 사건 가운데 하나로, 대학 내부의 안전 절차와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