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테러 공격범은 아버지와 아들, 경찰은 라이선스 보유한 총 사용
호주 시드니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범은 아버지와 아들로 확인됐다. 경찰은 두 사람이 라이선스를 보유한 총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호주 총리는 용의자들이 홀로 행동했다며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발생한 사건 이후 한국내 슈팅이 사망자를 낸 것을 견해 더 엄격한 총기 통제를 촉구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