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테러 공격 목격자가 한육절 행사 중 발생한 총격 사건 속 ‘대혼란’ 설명

시드니의 ‘Chanukah By The Sea’ 축제가 테러 공격으로 흉흉한 사건으로 변해버렸다. 미국인 목격자는 총격이 시작되자 “모든 곳이 총소리로 가득 찼고, 사람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하며 달려다니는 모습이 보였다”고 전했다. 이 사건으로 12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당했다. 호주 경찰은 이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간주하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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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