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시 가바드 경고, 미국에 거주 중인 용의자 테러범의 ‘직접적인 위협’

민주당 출신인 전 하와이 의원인 툴시 가바드(Tulsi Gabbard)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동안 18,000명의 용의자 테러범이 미국에 입국했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이들이 미국인의 생명과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을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가바드는 폭력 행위를 국내적으로 조장하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들에 대한 징계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바이든 행정부가 국경을 효과적으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미주리주 공화당 상원의원 조쉬 활리(Josh Hawley)는 트위터를 통해 “총알을 맞을 위험에 처한 미국인들”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