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도서관 계획: 마이애미에 ‘상징적인 건물’과 ‘가짜 뉴스 날개’
미국 전직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마이애미에 도서관을 계획 중이며, 이 도서관은 ‘상징적인 건물’과 ‘가짜 뉴스 날개’를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오바마의 시카고 센터를 위해 사설 재단을 설립한 방식을 따라갈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트럼프의 도서관은 정부의 심사를 받지 않는 자율적인 전시물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