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밟히는 문지방’이 되기에는 더는 싫다는 엄마들
부모들이 자신을 끊어버린 성인 자녀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온라인에서 많은 팔로워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엄마들은 더는 자녀들에게 ‘밟히는 문지방’이 되기 싫다고 밝히고 있다. 자녀와의 관계가 단절된 채로 남겨진 부모들이 이러한 행동을 취함으로써 자신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