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가던 식당에 나타나지 않은 노인을 구한 요리사

플로리다 펜서콜라에 위치한 새프란 바스켓에서 10년 동안 매일 점심과 저녁을 먹던 찰리 힉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지 않았다. 그의 생각을 찾아간 요리사가 그를 발견하고 의료진을 불러 신속한 처치로 그의 생명을 구했다. CBS 뉴스의 이야기 “On the Road”에서 그 감동적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