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국에서 이란으로 향하는 화물 선박 급습 및 확보
미국 특수 작전팀이 지난 달 인도양에서 중국에서 이란으로 향하던 선박에 급습하여 군사 관련 물품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관리자들은 이 작전이 이란이 군사 무기고를 재건하기를 방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박에는 어떤 물품이 실려 있었는지 상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미국이 이란의 무기 수입을 막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이해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이번 작전을 통해 이란이 군사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화물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차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협상이 진행 중인 이란과의 핵합의에 있어서 미국은 이란이 군사 무기를 확보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작전은 그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