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블랙 라이브즈 매터 지도자, 기부금 남용 혐의로 기소
오클라호마 블랙 라이브즈 매터 운동의 지도자인 타셀라 셰리 아모어 딕슨이 조직의 기부금을 남용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당국에 따르면 딕슨은 최소 수백만 달러를 단체 계좌가 아닌 개인 계좌로 입금했다고 밝혔다. 블랙 라이브즈 매터 운동은 인종차별과 폭력에 대한 항의로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운동 내부의 부정행위 논란이 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