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커크, 버럭 클립에서 캐릭터를 “두 문장으로 붕괴시키면 안 된다”고 말했다

에리카 커크는 남편 찰리의 발언이 종종 맥락을 벗어나 해석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9월에 암살된 후 그의 논란적인 입장을 보도한 클립들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이에 대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에리카는 이러한 클립이 남편의 실제 의견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CBS뉴스 편집장 바리 와이스와의 대화에서 에리카는 남편 찰리에 대한 진실된 이야기를 전하고자 했다. 이 대화는 CBS에서 방영되었으며 남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독려하고자 했다. 에리카는 남편이 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을 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남편이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에리카는 남편이 논란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비판에 대해 분노를 표했으며, 그의 캐릭터가 단순한 클립으로 붕괴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