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더빌트 대학교와 EPB, 테네시 주에서 양자 기술 개척 가속화를 위한 혁신 연구소 출범
밴더빌트 대학교와 채텨누가의 전기 회사인 EPB는 테네시 주에 양자 과학 기술의 연구, 혁신 및 대학원 교육을 위한 새로운 연구소 ‘양자 혁신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양자 경제를 발전시키고 핵심 국가적 우선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채텨누가와 테네시 주를 미국의 국가적 중심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연구소는 양자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며,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발표는 양자 컴퓨팅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