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워너 브라더스 인수를 위한 ‘어떤 거래든’ CNN을 포함해야 한다고 말해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워너 브라더스의 인수를 둘러싼 논의에 개입했다. 트럼프는 언론과의 만남에서 CNN이 워너 브라더스의 판매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가 워너 브라더스를 인수하기 위한 입찰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CNN은 미국을 대표하는 뉴스 네트워크로,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트럼프의 발언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