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 세계로의 다이빙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은 ‘빛과 공기: 윈슬로우 호머의 수채화’와 ‘코르코런 컬렉션의 미국 풍경 수채화’ 두 전시회를 소개했다. 이 두 전시는 수채화의 역사를 반짝이는 시선으로 제시하며, 미국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채화는 물 속 세계를 다이빙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아름다움을 만끽해보자.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