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최고경영자 캘빈 맥도날드가 다음 달 떠날 예정
룰루레몬의 최고경영자인 캘빈 맥도날드가 내년 6월에 회사를 떠날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이 같은 소식은 회사의 이별한 창립자가 비공개로 대리전을 벌이고 있던 가운데 나온 것이다. 룰루레몬은 맥도날드가 이끄는 동안 꾸준한 성장을 이뤄냈지만, 최근 브랜드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맥도날드가 떠난 뒤의 룰루레몬의 행보가 주목받을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