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 헬시씨가 세계 해양 보전 및 교육 리더십 5주년 기념
현대자동차는 헬시씨와의 협력을 통해 유령 어장에서 버려진 어망 및 기타 플라스틱을 포함한 320톤의 해양 쓰레기를 청소했다. 회수된 어망은 현대의 IONIQ 5, IONIQ 6, IONIQ 9, INSTER, SANTA FE 및 NEXO 등의 차량을 위한 바닥매트 등으로 재활용되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