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9월에 소규모 상품 무역 흑자 전환
캐나다는 9월에 8개월 만에 처음으로 무역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수출이 회복되고 국내 수요가 위축되는 조직을 보이는 결과였다. 특히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등의 수출이 증가하면서 상품 수지 흑자는 5억 6600만 달러에 이르렀다. 반면 국내에서는 소매 판매가 감소하고 소비자 지출도 축소되는 등 국내 수요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무역 흑자가 지속될지에 대한 전망은 불확실하지만, 캐나다 경제가 회복의 신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