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의원의 집에 말과 황소가 난입, 강아지가 교묘했다

호주 의원 Andrew Mackay의 집에 발생한 인사이드 스토리가 화제다. 그의 강아지들이 문을 열고 말과 황소를 집 안으로 들여보내 놓고 다니는 사건이 발생했다. Andrew Mackay는 사고 후에도 유머 감각을 유지하며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자신의 애완동물들이 안전하다고 말하면서도 외부 동물들이 에어컨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 사건은 동영상으로도 남아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았다. 호주 의회 의원의 집에서 벌어진 이 낯선 일화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주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