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 비영리기구 억제할 IRS 개혁
미국의 세금징수국인 IRS의 개혁안이 비법 비영리기구들의 활동을 억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개혁안은 ‘재정 후원(fiscal sponsorship)’에 관한 소규모한 변경을 통해 불법 사업을 위한 자금 조달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이 같은 기구들은 비영리 단체로 세제 혜택을 받으면서도 실제로는 법을 위반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