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 마스, TSA 비속어 폭언으로 비판 받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의원 나시 마스가 찰스턴 국제공항에서 경찰과의 마찰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보고서는 이를 “소소한 오해”로 설명하고, 나시 마스가 이를 “사건”으로 만들며 폭언을 퍼붓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경찰의 조사 결과, 나시 마스가 사건을 부풀려 경찰을 향해 비속어를 퍼붓는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나시 마스 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