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 비행사 쟈니 킴, 선원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귀환
NASA 우주 비행사 쟈니 킴이 화요일에 로스코스모스 우주 비행사들 세르게이 르지코프와 알렉세이 주브리츠키와 함께 지구로 귀환했다.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8개월간의 과학 미션을 마무리하며 지구와 미래 우주 탐사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진행했다. 동쪽 카자흐스탄의 Dzhezkazgan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전 10시 3분에 안전한 낙하산 착륙을 했다. 쟈니 킴은 미국의 한 우주 비행사, 전 의사이자 해군 특수부대원으로, 미국 우주 비행사로서는 한국계 두 번째로, 한국계로는 세 번째로 우주로 발사된 인물이다. 그는 이번 우주 정거장에서의 미션을 통해 지구와 우주 탐사에 도움이 될 연구를 수행했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