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 시위 중 무릎 꿇은 FBI 요원들, 카쉬 파텔을 상대로 해고 소송 제기

미국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조지 플로이드의 살해 이후 워싱턴 D.C. 시위에서 무릎을 꿇은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5년 전에 공개되면서 약 16명의 요원들이 해고되었습니다. 이 사진은 카쉬 파텔을 상대로 해고된 요원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증거로 사용되었습니다. 파텔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인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