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공화당인 브루스 블레이크먼, 뉴욕 주지사 출마 선언
롱아일랜드 출신의 공화당인 브루스 블레이크먼이 미국 이민세관국(ICE)을 지지하는 자신의 입장을 내세우며 뉴욕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 이로써 블레이크먼은 공화당 내에서 대표 엘리스 스테파닉 의원과의 경쟁을 예고하게 되었다. 블레이크먼은 내년 6월 예정된 뉴욕 주지사 선거를 위해 준비를 시작했으며, 이민 정책 등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블레이크먼은 나소 카운티(Nassau County) 행정부의 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테파닉 의원은 공화당 내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