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수감자들이 야생마와 일할 수 있게 해준 프로그램이 종료

콜로라도의 수감자들에게 야생마를 돌보는 기회를 제공해온 수십 년간의 프로그램이 종료 단계에 들어갔다. 미국 토지관리국이 포획한 야생마를 수감자들이 돌보고 훈련하는 데 참여하도록 허용해온 이 프로그램은 많은 수감자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자신감을 줬다. 그러나 이제 이 프로그램은 종료되며 수감자들은 야생마와의 소중한 상호작용 기회를 잃게 됐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